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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향숙회원님의 동시집 "연못에 놀러온 빗방울"


정대연 회장님의 소년소녀 순정소설 "그게 사랑이라는 건가봐"


이성자 회원님의 "형이라고 부를 자신있니?"


양점열 창작동화집 "인절미 세 개와 따뜻한 물 한병"


양점열 장편동화집 "다시 찾는 날개"


2004년 본회 동인지 제15호 "초롱이 우체통" 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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